7월 14일 포트폴리오 4종목 추가 매수
GE버노바, 크레도,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식, 샌디스크를 추가 매수했다. 대표 AI·반도체 종목의 큰 폭 하락을 보유 수량을 늘릴 기회로 봤다.
종목별 판단 근거와 다음 확인 조건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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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버노바, 크레도,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식, 샌디스크를 추가 매수했다. 대표 AI·반도체 종목의 큰 폭 하락을 보유 수량을 늘릴 기회로 봤다.
하락장에서는 반등을 맞히려 하기보다 다른 종목보다 훨씬 약한 종목을 먼저 줄여 손실을 낮추는 것을 우선했다. 버티브는 앞으로 벌 돈에 대한 전망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보유할 이유가 남는다고 봤다.
포트폴리오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자산은 약 17억 4,200만원, 현금 비중은 11.5%라고 공개했다. 최신 상위 보유 종목과 현금 비중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다.
세 분석가 모두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과잉보다 공급 부족에 가깝다고 봤다. 주요 메모리 기업은 2028년까지 여러 제품에서 수요가 공급 능력을 넘는다고 설명했다.
요약은 미주은의 원문 판단을 읽기 쉽게 연결한 개인용 기록입니다.